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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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림' 공연 : KCAMD는 미국 주류사회에 한국 전통문화를 알리고자 매년 시리즈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전통적 가락과 다양한 춤사위로 풀어보는 공연을 통하여 미국 주류사회에 정기적 예술공연으로 정착시키는 기반을 다지고 있는데, 그 중 '울림' 시리즈 공연은 KCAMD에 소속된 주상희 무용단과 징검다리 국악팀을 주축으로 한국무용 및 한국 전통 타악기 연주(난타 등) 뿐만 아니라 미국 지역에서 활동하는 여러 예술가들을 초청하여 한국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있다. 다음세대에게 소중한 문화가치를 교육하고 한국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발표의 장으로 정착시켜 개개인의 예술성과 인성을 고취, 한국 전통공연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한국인에게는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며,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미 주류사회에 알릴 수 있는 홍보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지속적이며 조직적인 지원을 통하여 정기공연으로 정착화 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