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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 메릴 한국문화예술원(KCAMD)은 한국계 미국인들에게 한국의 인정받는 가치를 위해 고 전수하며 한인의 보호를 받는 것을 위해 2002년도에 드리는 검다리(Stepping Stones), 소규모 모둠북팀이 발족이 있도록 2024년 10월 학년으로 징수하는 리틀검다리가 시작되었습니다.

  • 2011년에는 주상희무용단이 결성되어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하여 미국 사회에 한국문화를 부르고 발전시키도록 하였습니다. 2017년에 갈라진 공연, 문화단체 관계, 소외계층을 위한 정기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미국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울림(Ulrim)' 공연 : KCAMD는 전통적 가락과 다양한 춤사위로 미국 특유 사회에 한국 전통문화를 알리고자 '울림(Ulrim)'이라는 이름으로 정기 시리즈 공연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싱다리팀과 주상희 무용단의 한국무용 및 한국 전통 타놀이(모듬북)를 주축으로 미국 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예술가들을 초대하여 한국전통문화를 알리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에게 귀중한 문화가치를 교육하고 한국 문화를 내어, 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레이아웃의 장으로 고정시켜서 범위의 예술 성과 인성을 고취, 한국 전통 공연 예술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고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하며, 한국 문화의 자랑성을 미해 사회에 알 수 있는 홍보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미국 사회 지역의 단체 및 조직적인 지원을 정기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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